대표 프로그램

아이들이 수학을 읽고, 말하고, 쓰는 경험

‘글을 쓰는 아이들’은 아이들이 수학을 직접 말하고, 책으로 써보는 경험을 통해 수학을 더 깊이 이해하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설립된 교육회사입니다.

수학을 읽고 말하기

"분수의 곱셈은 왜 분자끼리, 분모끼리 곱할까?"
"달까지의 거리는 어떻게 측정한 걸까?"

이런 수학과 관련한 이야기를 통해 수학을 흥미롭게 배웁니다.

"읽고 말하는 수학" 아이들에게 알아가는 재미를 느끼도록 안내합니다.

교육 철학

  • 수학은 하나의 기호 언어, 읽고 말하고 쓰며 익히는 것이 진짜 수학이라 믿습니다.
  • 아이들이 수학을 통해 이해하는 즐거움을 느끼고 학습하고 싶은 마음이 스스로 생겨나도록 합니다.

교육의 목적

  • 단순 암기가 아닌, 개념의 이해와 표현력 향상
  • 구체에서 추상으로 사고가 확장되는 수학적 사고력 성장
  • 자신만의 언어로 수학을 설명하는 힘 키우기